동삼어촌체험마을이야기

동삼어촌계는 부산시수산업 협동조합에 정식등록된 날자가 1962년입니다.

 

그동안 1년에 한번씩 어업인들의 풍어와 안녕을 위하여 매해 개최되고 있습

 

니다. 초창기 몇년동안 풍어제를 하지 않아서 어업인들에게 좋지 않은 사고

 

와 바다가 황폐해 지는 등의 흉사가 있어 이후에는 한번도 거르지 않고 개최

 

되어 벌써 56회째를 맞이하였습니다.

 

 

 

그동안 동삼어촌계는 동해안 별신굿이나 단오제를 주관하시는 문화인들과

 

함께 하였으나 이번해에는 영도의 마을신을 모시는 당산제관이 행사를 주관

 

하였습니다.

 

 

 

 

풍어제 행사에는 많은 해양관련 기관 단체장과 영도구청장, 부산시수협조합

 

장 및 영도 내 상업을 하시는 상인들 및 구민들이 모두 함께 모여 동삼어업인

 

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한답니다.

 

 

 

 

올해 풍어제도 많은 분들이 찾아와 축하를 하고 기원을 해 주었습니다.

 

동삼마을 어업인들의 안전한 어업과 풍어를 다시 한번 더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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